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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짐 콜린스

미국에서만 수백만 부 이상 팔리고 16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공저자 이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사과정(경영학)을 마친 뒤 휴렛-팩커드(HP)와 매킨지에서 근무했다. 이후 모교에서 <기업가정신>을 강의 했는데 정열적이고 창조적인 수업으로 명성을 얻어 1992년 ‘명강의’상을 받았다. 1995년 콜로라도주 볼더에 경영연구소를 설립하여 각 기업 경영진들과 공동으로 연구 성과를 직접 현실에 적용, 실천적인 경영 원리를 개발하며 <포춘>,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크>, <USA투데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역자 : 이무열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타임-라이프북스> 한국어판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저술과 번영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러시아사 100장면>, <그래도 사람은 하늘이다> 가 있고 편서로 <세계사 작은 사전>등이 있다.
역서로는 <배반의 얼굴>, <아마존>, <타임라인1,2>, <신경제> 등이 있다.

책의 목차

감사의 글  
서문                                                 
1.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2. 단계5의 리더십                                     
3.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4.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 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5. 고슴도치 컨셉(세 가지 범주에서 추출한 단순한 개념) 
6. 규율의 문화                                        
7. 기술 가속 페달235
8.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9.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에필로그 (자주받는 질문들)                            
부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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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 요약

1.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 좋은 것은 큰 것, 거대하고 위대한 것의 적이다. 거대하고 위대한 학교,
  위대한 사람, 위대한 회사는 아주 드물다. 대개의 경우 좋은 것에서 그치기 때문이다.
  바로 좋은 것…… 이것이 문제점이다.
  그렇다면 좋은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을까?
- 그칠 줄 모르는 호기심(연구를 축약)
  (1) 단계1 탐색 :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기업을 찾아내는 일.
                6개월간의 재무분석을 통하여 전환점을 기준으로 15년간의 누적 주식
                수익률이 전체 시장과 같거나 낮다가 이후 15년간 시장의 최소 3배에
                달하는 누적 수익률을 보인 회사를 선별했다.
  (2) 단계2 무엇과 비교하나? : 위의 성공한 기업들과 비교할 수 있는
                비교 기업군을 선정
  (3) 단계3 블랙박스 내부 : 각 사례에 대한 심층 분석(기업가 인터뷰, 보수,
                경영전략, 기업문화, 리더십스타일, 재무제표, 인사이동,
                기타 데이터들).참고로 이 책의 모든 개념들은 경헙적 추리를
                통해 실제 자료에서부터 직접 이끌어 낸 것임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우리는 시험하거나 입증할 어떤 가설을
                갖고서 이 프로젝트에 착수 한 것이 아니다.
(4) 단계4 혼돈에서 개념으로 : 여러 데이터들을 토대로 개인의 견해가 아닌
                엄격한 기준을 거친뒤에 연구팀으로부터 의미심장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절차를 걸쳤다.
                그 결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게 되었다. <단계5의 리더쉽>,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
                (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고슴도치 컨셉
                (세 가지 범주에서 추출한 단순한 개념)>, <규율의 문화>,
                <기술 가속 페달>,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에서 ‘창업에서 수성까지’로>
-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시간을 초월한 ‘물리학’

2. 단계5의 리더십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중대한 전환기에 예외 없이
   단계5의 리더십을 갖추고 있었다.
- ‘5단계’란 경영자가 갖추고 잇는 능력의 다섯 단계 계층 구조를 말하는데,
   그 중 5단계가 맨 위이다. 단계5의 리더들은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의
   역설적인 결합을 구현하고 있다. 그들은 분명히 야망이 있지만 그 야망을
   자기 자신이 아니라 회사에 우선적으로 바친다.
- 단계5의 리더들은 차세대의 후계자들이 훨씬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는 데 반해서, 자기 중심적인 단계4의 리더들은 후계자들을
  실패의 늪에 빠뜨리는 경우가 많다.
- 단계5의 리더들은 더할 수 없는 겸손함을 보이고 나서기를 싫어하며
  말수가 적다. 그에 반해, 비교 기업들의 2/3에는 회사를 망하게 하거나
  계속해서 평범한 기업으로 남게 만드는데 기여하는, 개인적 자아가 지독하게
  강한 리더들이 있었다.
- 단계5의 리더들은 지속적인 성과를 일구어 내고자 하는 치유 불가능한 욕구에
  사로잡혀 광적으로 일을 추진한다. 그들은 회사를 키우는데 필요한 일이라면,
  그 결정이 아무리 엄청나고 힘들지라도 무엇이든 할 결의가 되어 있다.
- 단계5의 리더들은 창문 밖을 내다보며 자기 자신 외의 요인들에 성공을
  돌린다. 그러나 일이 잘못될 때에는 거울을 들여다보고 자책하며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비교 기업의 CEO들은 흔히 그 정반대의 행동을 보인다.
  그들은 성공할 때에는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에게 찬사를 돌리지만,
  결과가 실망스러울 때면 창문 밖을 내다보며 외부에 비난을 떠 넘긴다.
- 최근 경영계에서 가장 커다란 문제 중 하나는(특히 이사회에서) 명성이
  화려한 리더를 선택하고 잠재적인 단계5의 리더를 선택하지 않는 경향이다.
- 잠재적인 단계5의 리더들은 우리들 주변에 널려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단계5의 리더로 진화해 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3.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이 전환에 착수하면서 맨 처음
  한 일은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우는 일, 그리고 부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는 일이었다. 그러고 나서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 생각했다.
- 이 장의 핵심포인트는 단지 팀에 적합한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핵심 포인트는 ‘무엇’이냐를 결정하는 것보다, 즉 비전이나 전략이나 조직 체계나
  전술보다도 ‘누구’냐는 문제가 앞선다는 것이다. 누구냐가 먼저고 다음에
  무엇이었다. 이것은 일관되게 적용된 엄격한 지침이었다.
- 비교 기업들은 ‘천 명의 조력자를 가진 한 명의 천재’모델, 다시 말해 천재
  리더가 비전을 세우고 능력이 뛰어난 ‘조력자’집단을 끌어 모아 비전을 실현해
  가는 모델을 따른 경우가 많다. 천재가 떠나면 이 모델은 실패한다.
-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사람 판단에 엄격하지만
  비정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해고와 구조조정을 실적 증진을 위한 주된 전략으로
  활용하지 않았다. 비교 기업들이 해고를 훨씬 더 많이 활용했다.
- 우리는 사람을 엄격하게 판단하기 위한 세가지 실천 지침을 끌어냈다. 첫번째,
  의심스러울 때는 채용하지 말고 계속 지켜보라. 두번째, 사람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즉시 실행하라. 세번째, 최고의 인재를 문제가 가장
  큰 곳이 아니라 기회가 가장 큰 곳에 배치하라.
-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키운 경영팀은 최선의 답을 찾아 격렬하게 논쟁을
   벌이자만 일단 결정이 내려지면 부분적인 이해관계에 상관없이 하나로 뭉치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4.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 그러나 믿음을 잃지 말라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모든 기업들은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으로부터 위대한 회사에 이르는 길을 찾는
  과정에 착수했다.
- 정직하고 근면한 노력으로 출발하여 상황의 진실을 알아내고자 할 때,
  무엇이 올바른 결정인지 자명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 과정 전체에 냉혹한
  사실을 정직하게 직시하는 용기를 불어넣지 않고서는 훌륭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
-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키는 데 필요한 일차적인  과제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기회, 즉 진실이 들리는 기회가 매우 풍부한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 진실이 들리는 환경을 조성하자면 다음 네 가지 기초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1)답이 아니라 질문으로 이끌어라.
   (2)열린 대화에 참여하여 토론하라.
   (3)비난하지 말고 해부하라.
   (4)정보를 무시할 수 없을 정보로 전환시키는 붉은 깃발 장치를 구축하라.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비교 기업들에 비해 결코 작지
  않은 역경에 직면했지만, 역경에 대처하는 방식은 달랐다. 그들은 자기들이
  처한 현실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그럼으로써 그 역경을 거치며 더 강한 회사로
  다시 일어섰다.
-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이끄는 핵심 심리는 스톡데일 패러독스이다.
  결국에는 성공 할 수 있고 성공할 거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그게 무엇이든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이다.

5. 고슴도치 컨셉(세가지 범주에서 추출한 단순한 개념)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자면, 교차하는 세 원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단순 명쾌한 개념(고슴도치 컨셉)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 핵심은 당신의 조직이 무엇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 무엇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잇는지, 동시에 무엇에서 최고가 될 수 없는 지를 아는 것이다.
  고슴도치 컨셉은 목표나 전략이나 의사가 아니다. 그것은 이해하는 것이다.
- 당신이 핵심 사업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없다면, 그 핵심 사업은 당신의
  고슴도치 컨셉의 토대가 될 수 없다.
- ‘세계 최고’라는 것은 핵심 역량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이다. 당신에게 어떤
  역량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반드시 그 역량에서 진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당신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그 분야에 아무런 역량도 없는 분야도 있을 수 있다.
- 당신의 경제 엔진의 동력에 대한 통찰을 얻으려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
  하나의 기준을 찾아라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이해를 바탕으로 목표와 전략을
  세운다. 비교 기업들은 허세를 바탕으로 목표와 전략을 세운다.
- 고슴도치 컨셉을 얻는 것은 반복 과정이다. 심의위원회가 유용한 장치가 될 수
   있다.

6. 규율의 문화
- 지속적인 큰 성과를 내는 것은 세 개의 원을 일관되게 견지하며 규율 있는 행동을
  하는 자율적인 사람들로 가득한 문화를 만드느냐에 달려있다.
- 관료적인 문화는 무능력과 규율 결여를 보완할 필요에 따라 생겨나며,
  무능력과 규율 결여는 부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우는 것으로부터 생겨난다.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우고 부적합한 사람들을 내리게 하면,
  몹쓸 관료주의가 필요 없게 된다.
- 규율의 문화는 이중성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일관된 시스템을 고수해야 하는
   한편, 그 시스템의 체계 내에서 자유와 책임을 부여 받는다.
- 규율의 문화는 행동만을 다루는 게 아니다. 규율 있는 사고를 한 다음
   규율 있는 행동을 하는 규율 있는 사람들을 얻는 것도 포함된다.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밖에서 보기에는 따분하고 
  평범한 것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들여다 보면 정말 부지런하고 놀랄 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 규율을 문화와 규율을 강제하는 폭군을 혼동하지 말라. 둘은 매우 다른
   개념으로서, 하나는 기능을 아주 잘 발휘하고 다른 하나는 기능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한다. 순전히 퍼스낼리티의 힘을 동원하여 몸소 규율을 잡는
   ‘구세주’CEO들은 대개의 경우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데 실패한다.
-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규율의 가장 중요한 형태는 고슴도치 컨셉의 관적인
   고수와 세 개 원 밖에 있는 기회는 철저히 외면하는 의지다.

7. 기술 가속 페달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과 기술에 따른 변화에
  대해 평범한 조직들과 달리 생각한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에 열광하거나 편승하지는 않지만, 엄선된 기술의
  응용면에서는 선구자가 된다.
- 어떤 기술이든 기술에 관한 핵심 질문은 ‘이 기술이 당신의 고슴도치 컨셉에
  딱 들어맞느냐’다. 그렇다면, 그 기술 응용의 선구자가 돼야 한다. 아니라면,
  평가 조정해 보거나 아니면 전적으로 무시한다.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을 추진력의 발동기가
  아니라 가속 페달로 활용했다. 도약에 성공한 기업들은 어느 하나도 선구적인
  기술을 갖고서 전환에 착수한 경우가 없지만, 어떤 기술이 자사의 세 원에
  들어맞는지를 파악하고 회사가 돌파점을 통과한 뒤에는 예외 없이 기술 응용의
  선구자들이 되었다.
- 도약에 성공한 기업들에서 선구적으로 응용한 똑 같은 첨단 기술을 직접
  비교 기업들에 공짜로 넘겨주었다고 해도, 비교 기업들은 아마 비슷한
  성과조차도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
- 어떤 회사가 기술에 따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위대한 회사 또는
  평범한 회사를 향해 나아가는 내적 동력의 좋은 지표다. 위대한 회사들은
  실현되지 않은 잠재력을 성과로 전화시키는 내적 강제에서 동력을 얻어
  사려 깊게, 창조적으로 대응한다. 평범한 회사들은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떼밀려 대응하며 갈팡질팡한다.

8.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은 바깥에서 관찰하는 사람들에게는
  흔히 극적이고 혁명적인 대사건으로 비치지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유기적이고 누적적인 과정 같은 느낌이다. 극적인 결과라는 최종 산물과
  유기적이고 누적적인 과정을 혼동하면 기나긴 동안에 실제로 진행된 일에
  대해 왜곡된 이해를 하게 된다.
- 최종 결과가 아무리 극적이라고 해도,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전환은 일거에 진행된 적이 없다. 단 한 차례의 결정적인 행동, 원대한 프로그램,
  한 가지 끝내주는 혁신, 혼자만의 행운, 기적의 순간 같은 것은 없었다.
- 지속적인 전환은 축적과 돌파라는 예측 가능한 패턴을 따른다. 크고 무거운
  플라이휠을 밀 때처럼, 처음에는 움직이는 데조차도 많은 노력이 들지만,
  오랜 기간에 걸쳐 일관된 방향으로 계속 밀다 보면, 플라이휠이 추진력을 쌓아 가
  결국엔 돌파점에 도달하게 된다.
- 비교 기업들은 파멸의 올가미라는 다른 패턴을 따랐다. 그들은 플라이휠을
  한 바퀴 한 바퀴 돌리며 추진력을 쌓아 가는 대신, 축적 과정을 건너뛰어
  돌파로 곧장 도약하려 했다. 그러다가 실망스런 결과가 나오면, 이리저리
  동요하며 일관된 방향을 유지하지 못했다.
- 비교 기업들은 자주 큰 규모의 그릇된 인수를 통해 돌파를 만들어내고자 했다.
  그에 반해서,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주로 돌파 후에
  큰 규모의 인수를 하며, 이미 빠른 속도록 돌고 있는 플라이휠의 추진력을
  가속하는데 활용했다.

9.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이론과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의
  연구 이론의 연관성을 따져보니 네가지 결론을 추출할 수 있었다.
  (1)<성공하는 기업들의8가지 습관>의 영속하는 위대한 회사들은 그들의
      초창기 리더들이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체계를 따랐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
  (2)따라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가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전편이라고 본다.
  (3)지속적으로 큰 성과를 내는 회사를 영속하는 위대한 기업으로
      전환시키려면,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중심 개념을 적용하라.
  (4)두 연구는 각자의 개념들이 상대의 개념들을 풍부하게 해주고
      서로서로 정보를 제공한다.

나에게 주는 시사점

1. 단순히 기업에 국한된 이론이 아닌 개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위대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2. 평소에 내가 생각하고 행동했던 것들이 거의 위대한 사람으로 간다기 보다
   그냥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3. 위대한 기업(사람)이 되는 것은 위대한 것의 작용이 아닌 규율있는 지속적이고
   단순한 것의 강한 조합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4. 평소의 나의 생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인상적인 구절은 무엇인가?

1. <리더들은 창문 밖을 내다보며 자기 자신 외의 요인들에 성공을 돌린다.
     그러나 일이 잘못될 때에는 거울을 들여다보고 자책하며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일이 실패하거나 좋지 않을 때에는 그 탓을 외부 환경의
    탓으로 돌리고 자신의 탓으로 돌리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위대한 기업들의 CEO들은 성공의 요인들을 모두 주변사람들에게
    돌리고 자신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성공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2.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이 전환에 착수하면서 맨 처음
     한 일은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우는 일, 그리고 부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는 일이었다. 그러고 나서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 생각했다.>
     일반적으로 무언가를 성취하려 할 때, 나는 큰 목표와 화려한 계획을 먼저
    세우고 그 다음에 그에 필요한 능력과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틀린 것이었다. 먼저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의 능력과 소양을
    꾸준하게 길르고 닦은 뒤 자신의 역량을 100%이상 발휘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3.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이끄는 핵심 심리는 스톡데일 패러독스이다.
    결국에는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할 거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그게 무엇이든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이다.>
     나 역시 늘 긍정적이고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이고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을 정확히 바라보고 나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에 서툴렀다.
   게다가 현실이 냉혹하면 그 현실을 외면하고 자기자신을 포장하여 남에게
   단점을 감추려는 경향이 많았다. 이 구절을 통해 내가 얼마나 바보 같은 행동을
   반복해 왔는지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4.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밖에서 보기에는 따분하고
    평범한 것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들여다 보면 정말 부지런하고 놀랄 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평소에 남들 놀 때, 어울리지 않고 자신의 일이나 공부만 죽어라 하는
    친구들을 보면 '인생을 즐길 줄도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중에 그 친구들이 먼저 자신의 길을
    찾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것이 이 책을 보자 이해가 되었다. 그 친구들은
    단순히 따분하고 평범한 것이 아닌 부지런하고 열심히 자기 삶을 사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5. <최종 결과가 아무리 극적이라고 해도,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전환은
     일거에 진행된 적이 없다. 단 한 차례의 결정적인 행동, 원대한 프로그램,
     한 가지 끝내주는 혁신, 혼자만의 행운, 기적의 순간 같은 것은 없었다.>
     나는 늘 무언가 획기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능력, 획기적인 기회,
   무언가 획기적인 사건이 발단이 되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위대한 기업들은 그런 방식으로 위대한 기업이 된 것이 아니었다. 꾸준하게
   자신의 강점을 지키고 살아갈 방법을 모색한 뒤, 목표가 결정되면 정말
   무식하리만큼 우직하고 단순하고 일관되게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이거 안되면 저거하지 뭐~’ ‘이번에 안되면 다음엔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대한 사람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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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스나 모네타, 뱅크온 같은 시스템...

잘 모르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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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의 문제점으로 가장 큰 것은 바로 보안과 해킹에 대한 위험성이다.

현금의 경우 현실에 존재하는 종이나 금속으로 이루어진 물질이기 때문에 개인의 부주의나 강제적인 범죄가 아니라면 사용과 저장 결제에 있어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전자화폐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네트워크 상의 숫자로 존재하기 때문에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 없이 해킹과 보안의 헛점을 통하여 사용되거나 악용될 가능성이 현금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컴퓨터 상의 숫자로 나타나기 때문에 현금에 비해 현실감이 떨어지며 쉽게 소비가 이루어 질 수도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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